
글수 95
창세기 13:10-18
눈은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눈은 보라고 있는 것인데 눈을 가지고 있어도 보지 못하고 피부로 느끼고 만지는 것만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눈을 뜨면 주위가 보이고 눈을 감으면 캄캄합니다. 육신의 눈도 있고 믿음의 눈도 있습니다. 눈은 마음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동거동락하던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각각 다른 길을 가게되는 배경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소유가 늘어나게 됨에 따라 함께 사는 땅이 비좁게 되어 아브라함이 롯에게 먼저 살고 싶은 곳을 택하여 가라고 하였습니다. 롯은 육신의 눈에 보기좋은 요단들을 바라보고 소돔땅을 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약속을 듣고 믿음의 눈으로 눈앞에 펼쳐진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네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1. 육신의 눈 앞에 전개된 땅만 보지 말자
롯은 평지 성읍에 이르러 소돔까지 갔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풍요한 곳이었지만 그곳은 악이 가득찬 곳이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추구하면서 살면 삶의 태도가 변하게 됩니다. 점점 편하고 안락하고 좋은 것을 찾아가게 되지만 그 곳에는 악이 가득찬 곳인데 그것을 모르고 들어가 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가치관이 변하게 됩니다. 점점 더 좋은 것을 추구하게 되고 더 많이 가지기를 바라게 됩니다. 옛날의 순수했던 인간미는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2.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말자
아브라함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 땅의 족속들이 너로 인해 복을 받고 네가 그 땅의 주인이 되리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여전히 광야에 살고 있어도 그의 삶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에 살면서도 여전히 장막을 치고 단을 쌓으며 더 좋은 것을 바라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사는 사람에게는 기름진 땅이거나 황무지거나 상관이 없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사람이 됩니다.
3. 약속을 보고 사는 사람들의 특징
약속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언제나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한 발 앞서 가는 사람들입니다. 욕심을 가진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물질적 이익과 향락만 추구하고 살지만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살므로 하나님이 이 때 이 장소에서 해야 할일이 무엇임을 알게 하시고 믿음으로 순종하여 그 일을 이루어 나갑니다. 그들은 또한 삶을 역설적인 진리 속에 삽니다. 위험한 순간은 성공을 다짐하는 디딤돌이 되고 큰 위기는 큰 기회가 됩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들은 더 좋은 것들을 마련해 주시는 기회가 됩니다. 광야에 남아 사는 사람들은 초심을 가지고 삽니다. 마음이 변한 모습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함께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정을 나누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걱정과 근심이 내 삶을 좀먹는 것이 아니라 감사와 평화를 누리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이 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눈은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눈은 보라고 있는 것인데 눈을 가지고 있어도 보지 못하고 피부로 느끼고 만지는 것만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눈을 뜨면 주위가 보이고 눈을 감으면 캄캄합니다. 육신의 눈도 있고 믿음의 눈도 있습니다. 눈은 마음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동거동락하던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각각 다른 길을 가게되는 배경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소유가 늘어나게 됨에 따라 함께 사는 땅이 비좁게 되어 아브라함이 롯에게 먼저 살고 싶은 곳을 택하여 가라고 하였습니다. 롯은 육신의 눈에 보기좋은 요단들을 바라보고 소돔땅을 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약속을 듣고 믿음의 눈으로 눈앞에 펼쳐진 땅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네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1. 육신의 눈 앞에 전개된 땅만 보지 말자
롯은 평지 성읍에 이르러 소돔까지 갔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풍요한 곳이었지만 그곳은 악이 가득찬 곳이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추구하면서 살면 삶의 태도가 변하게 됩니다. 점점 편하고 안락하고 좋은 것을 찾아가게 되지만 그 곳에는 악이 가득찬 곳인데 그것을 모르고 들어가 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가치관이 변하게 됩니다. 점점 더 좋은 것을 추구하게 되고 더 많이 가지기를 바라게 됩니다. 옛날의 순수했던 인간미는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2.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말자
아브라함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 땅의 족속들이 너로 인해 복을 받고 네가 그 땅의 주인이 되리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여전히 광야에 살고 있어도 그의 삶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에 살면서도 여전히 장막을 치고 단을 쌓으며 더 좋은 것을 바라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사는 사람에게는 기름진 땅이거나 황무지거나 상관이 없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사람이 됩니다.
3. 약속을 보고 사는 사람들의 특징
약속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언제나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한 발 앞서 가는 사람들입니다. 욕심을 가진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물질적 이익과 향락만 추구하고 살지만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살므로 하나님이 이 때 이 장소에서 해야 할일이 무엇임을 알게 하시고 믿음으로 순종하여 그 일을 이루어 나갑니다. 그들은 또한 삶을 역설적인 진리 속에 삽니다. 위험한 순간은 성공을 다짐하는 디딤돌이 되고 큰 위기는 큰 기회가 됩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들은 더 좋은 것들을 마련해 주시는 기회가 됩니다. 광야에 남아 사는 사람들은 초심을 가지고 삽니다. 마음이 변한 모습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함께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정을 나누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걱정과 근심이 내 삶을 좀먹는 것이 아니라 감사와 평화를 누리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이 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믿음의 눈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