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수 95
창세기 35:3
야곱의 삶의 후반기에 가족도 가축도 많이 늘고 안정된 시기에 있을 때에 딸 디나의 일로 갑자기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벧엘로 올라가 거기서 단을 쌓으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우리가 잘 살게 될 때에 가진 것이 없었을 때에는 걱정하지 않던 일을 걱정하게 됩니다. 위기에 처했을 때에 가장 먼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단을 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야곱은 모든 것을 정리하고 베델로 떠나갑니다. 오늘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1.베델로 가라
베델로 가라는 것은 처음 시작하던 그곳으로 돌아가라는 말입니다. 안일하게 사는 동안 우리는 처음 고생을 잊어버리고 삽니다. 처음 가진 것이 없을 때는 믿음 하나 가지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았습니다. 점점 생활이 안정되고 좋은 것을 가지고 안일하게 사는 동안 이방 신상들이 그 가족들의 삶에 들어왔습니다. 위기에 닥치게 되는 걱정이 앞을 서게 되었습니다. 근심과 걱정속에 있는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벧엘로 돌아가서 단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베델은 어떤 곳입니까 야곱이 형 에서의 노를 피하여 집과 부모를 떠나 외삼촌 라반의 집을 향하여 알지 못하는 길을 갈 때에 말할 수 없는 외로움과 걱정 속에 있었습니다. 날이 저물어 들판에서 첫날 밤을 샐 때에 잠이 들어 하늘에서 사다리가 땅에 내려오고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함께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듣게 되었습니다. 잠이 깬 야곱이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고 돌을 세우고 베델이라고 불렀습니다. 벧엘로 가라는것은 아무 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살았던 그 때로 돌아가라는 말입니다. 다시 시작하라는 말입니다. 아무 것도 없을 때는 오히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다시 시작할 때는 다시 번영할 수 있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창조적인 새것은 새로 시작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2. 거기서 단을 쌓으라
야곱은 고백합니다.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꼐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야곱은 가졌던 집안의 이방신상과 귀걸이를 모두 거두어 땅에 묻고 베델로 올라갔습니다. 단을 쌓는 다는 것은 하나님꼐 예배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편안히 살고 가지고 사는 모든 좋은 것들이 하나님 대신 내 삶을 차지하게 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다 가지고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 모두 털어버리고 죄를 씻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예배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고 하면서 이방 신상과 같은 것이 우리 삶에 많이 있다면 다 버려야 합니다. 단을 쌓았을 때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삶속에 체험한 것을 기억함으로 갖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도 성만찬을 할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함께 해주셨던 일들을 기억하고 기념해야 합니다. 단을 쌓는 일에서 언약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내 서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 떄 두려워 하지 말고 벧엘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단을 쌓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야곱의 삶의 후반기에 가족도 가축도 많이 늘고 안정된 시기에 있을 때에 딸 디나의 일로 갑자기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벧엘로 올라가 거기서 단을 쌓으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우리가 잘 살게 될 때에 가진 것이 없었을 때에는 걱정하지 않던 일을 걱정하게 됩니다. 위기에 처했을 때에 가장 먼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단을 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야곱은 모든 것을 정리하고 베델로 떠나갑니다. 오늘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1.베델로 가라
베델로 가라는 것은 처음 시작하던 그곳으로 돌아가라는 말입니다. 안일하게 사는 동안 우리는 처음 고생을 잊어버리고 삽니다. 처음 가진 것이 없을 때는 믿음 하나 가지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았습니다. 점점 생활이 안정되고 좋은 것을 가지고 안일하게 사는 동안 이방 신상들이 그 가족들의 삶에 들어왔습니다. 위기에 닥치게 되는 걱정이 앞을 서게 되었습니다. 근심과 걱정속에 있는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벧엘로 돌아가서 단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베델은 어떤 곳입니까 야곱이 형 에서의 노를 피하여 집과 부모를 떠나 외삼촌 라반의 집을 향하여 알지 못하는 길을 갈 때에 말할 수 없는 외로움과 걱정 속에 있었습니다. 날이 저물어 들판에서 첫날 밤을 샐 때에 잠이 들어 하늘에서 사다리가 땅에 내려오고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함께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듣게 되었습니다. 잠이 깬 야곱이 하나님이 계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고 돌을 세우고 베델이라고 불렀습니다. 벧엘로 가라는것은 아무 것도 없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살았던 그 때로 돌아가라는 말입니다. 다시 시작하라는 말입니다. 아무 것도 없을 때는 오히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다시 시작할 때는 다시 번영할 수 있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창조적인 새것은 새로 시작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2. 거기서 단을 쌓으라
야곱은 고백합니다.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꼐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야곱은 가졌던 집안의 이방신상과 귀걸이를 모두 거두어 땅에 묻고 베델로 올라갔습니다. 단을 쌓는 다는 것은 하나님꼐 예배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편안히 살고 가지고 사는 모든 좋은 것들이 하나님 대신 내 삶을 차지하게 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다 가지고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 모두 털어버리고 죄를 씻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예배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고 하면서 이방 신상과 같은 것이 우리 삶에 많이 있다면 다 버려야 합니다. 단을 쌓았을 때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삶속에 체험한 것을 기억함으로 갖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도 성만찬을 할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함께 해주셨던 일들을 기억하고 기념해야 합니다. 단을 쌓는 일에서 언약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내 서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 떄 두려워 하지 말고 벧엘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단을 쌓으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