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수 95
누기복음 12:13-23
감사는 입으로 하는 것이나 물질로 표현하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진정한 감사는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주님은 물질이 아니라 생명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심을 한 어리석은 부자 농부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생명을 회복시켜주신 분이요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신 분이십니다. 한 부자가 풍년이 들어 풍성한 수확을 거둔 후에 창고를 짓고 물건을 거기에 두고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리라고 하는 부자에게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그 밤에 찾으시면 그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소유가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행복은 소유가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소유의 관심이 내 생명보다 더 크게 우리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비유에서 이 농부의 말속에는 '나'라는 말이 11번이 들어있습니다. 내 곡식을 쌓아둘 내 창고가 적으니 내가 내 창고를 헐고 더 큰 창고를 지어 내 좋은 것들을 가져다 두고 내가 내 영혼에게 말하기를 내가 먹고 즐기자고 말했습니다. 이 농부는 철저하게 나 중심이었습니다. 거두어들인 그 많은 수확을 그는 철저하게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고 자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일한 사람들이 있을 뿐 아니라 때를 따라 비와 햇빛이 내려졌기에 풍년이 들게 된 것입니다. 그는 철저하게 나만을 생각하는 그의 생명을 주장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야고보서에 우리의 생명은 잠간 있다 없어지는 안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근본적으로 악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없이는 오늘까지 내가 여기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부모님이 계시고 형제들이 있었고 친구들과 이웃들과 내가 알지 못하게 멀리서 일한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좋은 날이나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것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시절도 있었고 안 좋은 시절도 있었음을 우리는 늘 기억하고 이 모든 시간들이 나 혼자 내 능력과 내 의지와 내 땀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어리석은 부자는 자기 영혼에게 이제는 일하지 말고 많이 먹고 마시고 즐기라고 자기가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내 속에 있는 영혼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때 그곳에 감사가 깃들일 자리가 있습니다.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셔야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고 그 곳에 부모님이 계시면 부모님께 감사하게 되고 친구와 이웃이 있으면 그들에게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만이 들어있는 마음은 감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감사는 감사하는 사람에게 되돌아 오는 것이 진리입니다. 감사가 내 마음에 자리 잡으면 그 감사가 씨앗이 되어 좋은 것으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이 자리잡고 이웃이 자리잡을 때 수 많은 감사가 나오는 것을 믿고 이번 감사절이 그런 감사절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는 입으로 하는 것이나 물질로 표현하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진정한 감사는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주님은 물질이 아니라 생명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심을 한 어리석은 부자 농부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생명을 회복시켜주신 분이요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신 분이십니다. 한 부자가 풍년이 들어 풍성한 수확을 거둔 후에 창고를 짓고 물건을 거기에 두고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리라고 하는 부자에게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그 밤에 찾으시면 그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소유가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행복은 소유가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소유의 관심이 내 생명보다 더 크게 우리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비유에서 이 농부의 말속에는 '나'라는 말이 11번이 들어있습니다. 내 곡식을 쌓아둘 내 창고가 적으니 내가 내 창고를 헐고 더 큰 창고를 지어 내 좋은 것들을 가져다 두고 내가 내 영혼에게 말하기를 내가 먹고 즐기자고 말했습니다. 이 농부는 철저하게 나 중심이었습니다. 거두어들인 그 많은 수확을 그는 철저하게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고 자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함께 일한 사람들이 있을 뿐 아니라 때를 따라 비와 햇빛이 내려졌기에 풍년이 들게 된 것입니다. 그는 철저하게 나만을 생각하는 그의 생명을 주장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야고보서에 우리의 생명은 잠간 있다 없어지는 안개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근본적으로 악한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없이는 오늘까지 내가 여기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부모님이 계시고 형제들이 있었고 친구들과 이웃들과 내가 알지 못하게 멀리서 일한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좋은 날이나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것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시절도 있었고 안 좋은 시절도 있었음을 우리는 늘 기억하고 이 모든 시간들이 나 혼자 내 능력과 내 의지와 내 땀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어리석은 부자는 자기 영혼에게 이제는 일하지 말고 많이 먹고 마시고 즐기라고 자기가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내 속에 있는 영혼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때 그곳에 감사가 깃들일 자리가 있습니다.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셔야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고 그 곳에 부모님이 계시면 부모님께 감사하게 되고 친구와 이웃이 있으면 그들에게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만이 들어있는 마음은 감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감사는 감사하는 사람에게 되돌아 오는 것이 진리입니다. 감사가 내 마음에 자리 잡으면 그 감사가 씨앗이 되어 좋은 것으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이 자리잡고 이웃이 자리잡을 때 수 많은 감사가 나오는 것을 믿고 이번 감사절이 그런 감사절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