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2018-12-30T13:48:54-05:00

February 2026

기다려주고 버텨준 여러분과 함께, 공감과 동행의 목회

February 15th, 2026|

지난 주일과 주말에 있었던 행정임원회, 교구와 목양위원회 회의를 준비하면서, 제 마음에 계속 맴도는 한 가지 생각이 있었습니다. 교회 리더들과 성도 여러분께 그동안 제대로 드리지 못했던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코로나를 지나고, 교회의 여러 변화를 지나오면서 보여주신 […]

신앙적 저항: 이민자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February 8th, 2026|

요즘 세상을 바라보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경제적 불안, 정치적 갈등, 사회적 분열, 그리고 이민 공동체가 느끼는 생존의 위기까지,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이민자들이 많이 살아가는 지역에서는 “열심히 살아도 안전하지 않다”는 정서가 깊게 퍼지고 […]

형통은 멈추지 않는 사명이다

February 1st, 2026|

오늘 설교 본문 창세기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었더라.” 세상에서 ‘형통하다’는 말은 보통 일이 막힘 없이 원하는 대로 풀리고,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라오며, 삶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

January 2026

막혀도 다시 파는 사람들 ― 이민자의 르호봇

January 25th, 2026|

오늘 오전 8시부터 12인치 이상의 눈이 내일까지 내리고 날씨가 추워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겨울 위험 경보령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1부 예배는 현장 예배로 드리고 2부와 3부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드립니다. 어린이와 중고등부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니 가족 […]

극과 극의 자리에서 본 천국

January 18th, 2026|

지난 10여 일 라오스 평화센터와 창원 양곡교회 집회는 어떤 의미에서 아주 다른 극과 극의 경험이면서 동시에 큰 도전과 배움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라오스는 세상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가난하면서 정치는 중국과 베트남을 따라 공산당 독재이지만, 경제는 자본주의를 접목시키려고 […]

L국 여성 자립과 평화센타

January 11th, 2026|

작년 한어회중 창립50주년 기념 프로젝트 중 하나가 ‘평화센타’ 건립이었습니다. 늦어진 이유는 L국이 공산국가이기에 건물을 소유하는 것에 대한 여러 문제가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결정을 위해 지난 한주간 선교사를 만나기 위해 L국에 왔습니다. 월요일 새벽 떠나 인천에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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