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7-04T09:36:35-04:00

교회는 사랑하기를 멈출 수 없다

지금으로부터 107년 전, 기미년 3월 1일, 일제 만행에 항거하는 학생들, 종교 지도자들, 평범한 시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그들은 총을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들었습니다. 오늘 이 세상,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시대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3·1운동은 역사를 바꾸는 시작은 무기가 아니라 신앙 양심이라고 우리에게 말합니다.

민족 대표 33인 중 16명(감리교 9명, 장로교 7명)이 기독교인 이었습니다. 3·1운동은 진짜 신앙은 역사 앞에서 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시대 오늘 우리가 하는 작은 정의의 실천, 이웃 사랑, 공적 증언은 당장 세상을 바꾸지 못할지라도 하나님 구원 역사의 씨앗입니다.

나치 독일, 국가 권력이 조직적으로 무고한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그 나라 법이 이 만행을 합법화했습니다.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