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7-04T09:36:35-04:00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고 존재하는 믿음

며칠 전 저녁 초대를 받아 오랜 친구들과 만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하던 중 사모님 한 분이 제게 질문을 합니다. “목회가 뭔가요?” 남편 목사님이 목회를 아주 잘하는 분인데 어쩌면 제가 대화를 하면서 너무 많은 것에 자신만만하게 강한 발언을 한 것이 못마땅해서 한 방 먹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농담으로 넘겨도 될 수 있지만 저는 진지하게 답한다고 많은 말을 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예수 살기’입니다. 예수로 행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수로 구원받은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지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행복을 파괴하려고 달려드는 것이 사탄입니다. 오늘이 사순절 첫 주일입니다. 지난 성회수요일부터 예수님 십자가 죽음을 지나 부활절까지 40일이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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