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2018-12-30T13:48:54-05:00

January 2026

날마다 첫 사람, 새사람으로

January 4th, 2026|

나태주 시인의 새해 인사입니다. “오늘은 내 생애의 남은 모든 날 가운데 첫날, 내일도 내 생애의 남은 모든 날 가운데 첫날. 그러므로 당신과 나는 오늘도 내일도 내 인생의 첫 사람이고 새사람…”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

December 2025

살려주고 살게 하신 은혜

December 28th, 2025|

2025년 한해를 “미국이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한 해”(The Year America Chose a Different Path)라 평가합니다. 그 ‘전혀 다른 길’이란 트럼프의 재등장과 함께 미국의 정치적 분위기, 법과 질서, 세계 질서가 이전의 기존 흐름과 정반대로 꺾인 해였습니다. […]

예수의 평화 기다림

December 21st, 2025|

성탄의 참 의미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입니다. 그런데 이 땅의 한쪽에선 선물 주고받느라 웃음이 넘치지만, 다른 쪽에선 어둠 속에서 아이들이 울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 지역에 사는 아이들이 산타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 여기엔 크리스마스 […]

하나님의 간절한 기다림

December 14th, 2025|

대강절은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계절인데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기다리시는 계절입니다. 노인아파트 현관에 누구를 기다리는 어른들에게 물으면 얼굴에 기쁨 가득해서 아들이 온다 손주들이 온다 신나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면 그날이 아니라 다음 날이나 한 달 […]

뉴욕에서 다시 읽는 이사야

December 7th, 2025|

대강절을 맞은 우리는 지난 한 주간 이사야서를 묵상했습니다. 이사야는 무너진 땅 위에서도 하나님께서 새 일을 시작하신다고 선포합니다. 밑둥 잘린 그루터기에서 싹을 돋게 하시고,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며, 사막에 샘을 내시는 하나님에 대한 그 말씀은 오늘 […]

November 2025

가자지역 어린이 살리기

November 30th, 2025|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아기 예수의 오심을 기다리며 소망, 사랑, 기쁨과 평화의 촛불을 하나씩 밝혀 갑니다. 빛으로 오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아픔을 치유하고, 세상의 어둠을 밝히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1년 동안 미국 사회는 서류미비자 단속 강화로 인한 갈등과 정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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