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2018-12-30T13:48:54-05:00

July 2018

양화가 악화를 구축해야 한다

July 8th, 2018|

그레샴의 법칙이라고도 하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몰아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회가 예수 잘 믿고 예배 잘 드리는 곳이 되기 위해 에너지를 집중하지 않으면 헛되고 못된 문화와 가치관이 교회에 들어와서 판을 칠 수 있습니다. 며칠 전 새벽 기도가 […]

회복과 행복을 가능케 하는 진실된 대화

July 1st, 2018|

요즘 교회는 물론이요 사회 가장 두드러지는 문제는 진리와 사실에 관심이 없고 배우려는 겸손함이 없으면서 자기 입장과 주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언제부터인지 정치세계나 교회 강단이나 길과, 진리와 생명을 모색하기 보다는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

June 2018

평화의 완전 주님의 평화

June 24th, 2018|

저는 이번 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산하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교회 여러 대표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중심으로 앞으로 전개될 한반도 평화의 과제를 다루는 모습이 […]

중심에 예배 주변에 예수 증거가 있는 교회

June 17th, 2018|

어제 우리 교회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교사연수회가 있었습니다. 제게 격려사를 부탁하여 ‘한 아이를 잘 교육하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글만 가르치는 곳이 되기 보다 선하고 아름답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참된 사람을 길러내는 교육의 […]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길과 가능성

June 10th, 2018|

이번 주말에 열린 제219차 뉴욕연회 주제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길과 가능성’(Pathways & Possibilities Transforming The World)입니다. 첫날 개회 Bickerton감독 메세지가 “우리가 맞이하게될 세상은 우리가 살아온 지난날의 그것과 전혀 다르다.”(The world in front of us noth-ing […]

평화 이루는 일에 쓰임받는 교회

June 3rd, 2018|

안창호 선생님은 1902년 샌프란시스코에 왔다가 미국인들이 상투를 붙잡고 서로 싸우는 조선사람들을 보며 조롱하는 것을 목격한 후 해외동포 생활개선과 시민교육을 위해 일했습니다. 독립이라는 민족대업에 앞서서 동포들이 미국 땅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한다면서 거주지 주변 청소하는 운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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