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cember 2017
세상을 밝히는 촛불
올해 우리교회에서 주관한 종교개혁500주년 세미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제안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요즘도 계속되고 있는 개혁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면 대부분 교회를 관념화하고 도식화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오늘날 교회 문제들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가 예수님을 […]
예수와 춤추는 기쁨이 있는 교회
80년대 젊은이들이 많이 부르던 찬송가중에 ‘춤의 왕’(The Lord of Dance)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 세상이 창조되던 그 아침에/나는 아버지와 함께 춤을 추었다/내가 베들레헴에 태어날 때도 하늘의 춤을 추었다/춤춰라 어디서든지 힘차게 멋있게 춤춰라 /나는 춤의 왕 너 […]
사랑은 사람에게 소망을 준다
오늘부터 대강절이 시작됩니다. 대강절 우리는 소망, 사랑, 기쁨, 평화의 왕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면서 촛불을 하나씩 밝힙니다. 이해인수녀가 ‘길이신 이여 오소서’ 기도문에서 “… 이 거칠고 스산한 황야의 어둠을 밝히시러/ 길이신 이여 오소서/ 슬픔을 딛고 일어설 […]
November 2017
믿음실천 정의실현 평화추구
50/500/5000 캠페인은 물론 맨하탄 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습니다. 어떻게 교회창립 50주년 2025년까지 교회 50개 개척, 500 선교지 지원 5000명 전도를 해낼 것이냐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2018년 1월1일자로 우리교회 소유가 될 맨하탄 St. Mark’s Place 에서 […]
예수의 젊은이 1000명을 세우는 비전
10여년전 애틀란타에서 목회할 때 100에이커 땅을 구입했습니다. 지금 그땅에는 밤나무, 감나무, 포도나무, 무화과 나무, 매실나무등이 1,000그루 넘게 심어져있습니다. 제가 뉴욕으로 오는 때에 심었으니 내년쯤이면 과실 수확이 있을 것입니다. 그 땅에 대한 이런 비전을 제시했었습니다. ‘예수님이 […]
신념과 소신 그리고 실력이 있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스스로 지도자라고 생각하더라도 따라오는 사람이 없다면, 그사람은 그저 산책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구역회에서 2018년도 교회 리더들을 세웠습니다. 구역회를 인도하면서 김성찬감리사께서 주의 몸된 교회를 눈물과 기도로 사랑하는 리더들이 되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후러싱제일교회가 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