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y 2018
무지개를 즐기고 싶으면 폭풍을 견뎌라
벌써 오래 전 Robert Fulghum이 ‘All I really need to know I learned in kindergarten’(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글을 써서 베스트 셀러가 된 일이 있습니다. 그는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이며, 무엇을 […]
영적 내공이 깊은 어른이 많은 교회
어제 모임에서 장로님 한 분이 직원들을 평가하는 말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멍게’는 멍청한데 게으른 직원이고, ’ 멍부’는 멍청하면서 부지런한 직원, ’똑게’는 똑똑한데 게으른 직원이요, ’똑부’는 똑똑하면서 부지런한 직원이라고 합니다. 이 가운데 가장 필요한 사람은 ’똑부’이고 가장 […]
예수 마음을 헤아리는 혀와 귀가 필요합니다
지난 금요 새벽 본문이 이사야 50장 4-10절이었습니다. ‘학자의 혀’와 말씀을 알아듣는 ‘귀’에 대한 내용입니다. ‘학자의 혀’는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돕는 말을 하는 능력이고 ‘학자의 귀’는 하나님 말씀으로 악한 자들의 핍박에도 꺾이지 않고 당당하게 믿음으로 […]
양화가 악화를 구축해야 한다
그레샴의 법칙이라고도 하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몰아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회가 예수 잘 믿고 예배 잘 드리는 곳이 되기 위해 에너지를 집중하지 않으면 헛되고 못된 문화와 가치관이 교회에 들어와서 판을 칠 수 있습니다. 며칠 전 새벽 기도가 […]
회복과 행복을 가능케 하는 진실된 대화
요즘 교회는 물론이요 사회 가장 두드러지는 문제는 진리와 사실에 관심이 없고 배우려는 겸손함이 없으면서 자기 입장과 주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언제부터인지 정치세계나 교회 강단이나 길과, 진리와 생명을 모색하기 보다는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
June 2018
평화의 완전 주님의 평화
저는 이번 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산하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교회 여러 대표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중심으로 앞으로 전개될 한반도 평화의 과제를 다루는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