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수상2018-12-30T13:48:54-05:00

December 2016

아기 예수로 다시 소망하고 사랑한다

December 25th, 2016|

아마 목사들에게 가장 빨리 지나갔으면 바래는 씨즌이 있다면 성탄절일 것입니다. 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탄절은 사람을 들뜨게 하고 바쁘게 하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 예수 탄생이 우리 신앙의 거울이 되고 삶의 지표가 되도록 특별히 노력해야 합니다. […]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계절

December 18th, 2016|

올해 첫눈이 왔습니다. 물론 한달여전에 살짝 눈이 내린 적이 있기에 두번째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대로 눈이 내린 것은 올해 처음이라 하겠습니다. 새벽기도회가 끝나고 목회스텝 회의를 하는데 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 오늘 나쁜 날씨이지만…”이라 하기에 제가 기도 […]

삶의 거룩한 이유와 사랑 나눔의 사명

December 11th, 2016|

사랑과 생명의 빛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대강절입니다. 어느 아이가 말구유에 놓인 아기 예수를 보고 소리를 쳤습니다. “엄마 저 아이는 왜 침대에서 자지 않고 저런데서 자?” 엄마는 “저 아이는 세상에 많은 다른 아이들이 가난하기 때문에 […]

예수로 행복한 사람들

December 4th, 2016|

제가 노래는 잘 못부르지만 가끔 흥얼거리는 찬송이 있습니다. “은혜로다 주의 은혜/한량없는 주의 은혜/은혜로다 주의 은혜/변함없는 진실하신 주의 은혜…./예수는 내 삶의 모든 것/난 영원히 주만 따르리/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 예수의 이름/예수만 높이리”(작사 심형진)

두해전에 권사님 한 분이 […]

November 2016

예수님이 오십니다

November 27th, 2016|

예수님 오십니다. 예수님이 소망, 사랑, 기쁨, 평화의 빛으로 이 대강절 또 다시 오십니다. 정말 기쁜 소식이 절실한 때입니다. 예수님의 이 빛이 우리의 삶 깊숙히 들어와 비쳐지기를 기도합니다. 한국 어느 국회위원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백만명 […]

감사의 날 은혜의 날

November 20th, 2016|

저에게 있어서 세월의 흐름을 가장 실감나게 느끼는 때가 감사절입니다. 꼭 40년전 아버지가 추수감사주일 설교하시다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하나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60년대 초반 미국 유학을 떠나셨다가 가족 이민 초청하기 위해 근 10여년 떨어져 있던 아버지와 만난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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