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7-04T09:36:35-04:00

필요 없게 된 기쁨

오늘 영어 예배 후 저를 위한 아이스크림 파티가 열립니다. 영어권 목사가 없을 때마다 제가 설교를 했는데 다음 주일부터 고요한 목사가 영어 목회를 전담하게 되어 제가 필요 없게 된 것을 축하하는 파티입니다.

고목사가 ‘총괄목사’(Executive Pastor)로 그리고 이주희 목사가 부목사로 8월부터 목회팀에 들어오면, 이제 그동안 1인 2역 3역으로 수고한 신기성 전도사와 이상재 목사, 주일학교 전담 강수진 목사와 중고등부 Josh Yun 목사와 더불어 목회팀은 자기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사역자 충원을 위해 수고한 목회협력위원회 (위원장 최형무 장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성가대 재활성을 이루어 낸 음악위원회(위원장 장혜택 장로)와 지휘자 최기향 사모, 김요한 권사 그리고 반주자 최희선 집사, 김진형 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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