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1-07-04T09:36:35-04:00

날마다 첫 사람, 새사람으로

나태주 시인의 새해 인사입니다. “오늘은 내 생애의 남은 모든 날 가운데 첫날, 내일도 내 생애의 남은 모든 날 가운데 첫날. 그러므로 당신과 나는 오늘도 내일도 내 인생의 첫 사람이고 새사람…”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더 복잡해졌으며, 사람들의 마음은 더 쉽게 지치고 흔들립니다. AI와 디지털 환경은 편리함을 주었지만, 동시에 관계의 단절과 외로움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우리는 삶의 속도를 줄이고, 방향을 점검해야 합니다. 신앙 역시 더 많은 프로그램보다 더 깊은 영성, 더 많은 활동보다 하나님과의 진실한 관계가 필요합니다.

‘예수 잘 믿고 예배 잘 드리는 교회’되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잘 하는 것보다 신앙 인격 형성(Christian Character Building)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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