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은 멈추지 않는 사명이다
오늘 설교 본문 창세기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었더라.” 세상에서 ‘형통하다’는 말은 보통 일이 막힘 없이 원하는 대로 풀리고,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라오며, 삶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뜻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요셉을 ‘형통한 사람’이라고 부르지만, 요셉의 인생은 배신으로 시작되었고, 노예가 되었으며,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어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