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살아서 우리도 산다
이제는 회복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뉴욕도 최악의 고비 정점을 찍었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어제 성 금요일 예배 후 가족과 함께 ‘Jesus’ 뮤지컬 보라는 카톡이 여기저기서 들어왔는데, 저는 왠지 십자가를 더 생각하기가 부담스러워 몇년 지난 영화 ‘장수상회’를 봤습니다. 치매걸린 노인이 자기 부인을 처음 만난 여자로 알고 연애를 하려고 애쓰는 코미디인데 저는 영화를 보다가 울었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코로나로 쌓여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