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6
뉴욕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장 기세는 한풀 꺽이는 것 같습니다. 미국 남부와 서부지역 중심으로 이번 주 부터 사업체들이 조금씩 열린다고 합니다. 뉴욕을 비롯한 동부는 인구밀도가 높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열리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현실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교회가 감당해야 할 책임은 무엇인가에 대해 어제 기획위원회에서 토의를 했습니다. 시급한 것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아야 [...]
신앙일기 유산 Legacy of Spiritual Journal
손에 닮긴 삶의 이야기 Story Hand: Our Journey
공백을 여백으로 From Emptiness to Nothingness
송충이 나비되는 이야기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헨리 나우웬 '귀향의 영성' A Spirituality of Homecoming
누가복음(Luke) 24:13-35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예배당 문이 닫히는 사태는 무척이나 당황스러운 경험이고 앞으로 예배당 문이 열린다고 해도 여러면에서 교회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전쟁이 있어도 교회는 필수적인 곳이고, 고난과 환란의 때 일수록 교회 만큼은 열려져 하나님의 위로와 도우심을 얻어야 하는 곳이고 세상 그 어느것 보다 필수적인 곳인데, 화창한 봄날씨가 시작되는 계절에 뉴욕에 있는 교회들은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