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11
예수님의 공생애 중 많은 부분이 사람을 만나 먹고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회당에 들어가 서 예배드리기 어려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종교심 강한 사람들이 기피하고 멸시하던 사람 들이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바리새인들의 불평 가운데 가장 많았던 것이 ‘먹고 마시는 것을 즐긴다’ 는 것이었습니다. ‘함께 먹으면 안되는 사람들’과 예수님이 그리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더러운 병 걸 린 사람들을 주로 고치셨습니다. 사람 사는 [...]
창세기 22:1-14
사도행전 23:1-11
저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할 때 잊지 않는 것이 ‘거룩한 자화상과 자긍심’입니다. 성경의 인물들은 이 믿음으로 역경과 고난을 이겨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 요셉의 꿈, 다윗의 용기, 솔로몬의 지혜, 모세가 감당해낸 출애굽 역사, 여호수아 전쟁 승리, 야베스의 복의 지경 확장... 모든 믿음의 역사가 그것입니다. 신약에서는 세상적으로 보잘것 없었고 못난, 인생 실수와 실패가 있었지만 성령의 역사함으로 변화된 예수님 제자들이 [...]
사도행전 19: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