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하게 행복한 목회
야구경기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 홈런같이 보였는데 파울볼되는 것입니다. 축구경기에서는 슛을 멋지게 했는데 공이 꼴대를 맞고 튀어나올 때입니다. 아무리 멋있는 슛을 하고 아슬아슬한 파울볼을 많이 때려도 게임에서 승리하지 못합니다. 홈플레이트를 밟고 들어와야 하고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야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회가 ‘승리’(win)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존재목적에 쓰임받는 것이 중요하지 남들 보기에 멋있는 파울볼 많이 때리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