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 말아야 할 선과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
이번 주 초 휴가 삼아 캐나다 몬트리얼로 자동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단풍은 제대로 들지 않았지만 뉴욕 시내 운전과 달리 시골길 산길 운전이 마음을 활짝 열어주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국경을 넘어간 10월 16일이 캐나다가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바로 그날이었습니다. 오가는 길 온통 마리화나에 대한 이야기로 라디오 내용이 가득했습니다. 몬트리올 중심부에서 이를 축하하는 사람들이 축제를 벌인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캐나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