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세워가는 우리 교회
어제 바자회를 시작하면서 기쁘게! 감사하게! 그리고 잘하려다 싸우지 말자! 구호를 외쳤습니다. 팔아서 돈 버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과 기쁨을 나누는 것이 우선 목적이고 함께 일하는 기쁨이 돈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오는 주간부터 KCS노인복지관이 비전센터로 들어옵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노인들을 위한 식사제공과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하루 3-400명 참여 공간에 한계가 있어서 식사 시간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