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혀도 다시 파는 사람들 ― 이민자의 르호봇
오늘 오전 8시부터 12인치 이상의 눈이 내일까지 내리고 날씨가 추워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겨울 위험 경보령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1부 예배는 현장 예배로 드리고 2부와 3부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드립니다. 어린이와 중고등부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니 가족 함께 예배 잘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월요일 오전까지 눈이 계속 온다고 해서 새벽기도 예배당에서 모이지 않고 각자 [...]
오늘 오전 8시부터 12인치 이상의 눈이 내일까지 내리고 날씨가 추워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겨울 위험 경보령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1부 예배는 현장 예배로 드리고 2부와 3부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드립니다. 어린이와 중고등부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니 가족 함께 예배 잘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월요일 오전까지 눈이 계속 온다고 해서 새벽기도 예배당에서 모이지 않고 각자 [...]
창세기 (Genesis) 16:6-16
지난 10여 일 라오스 평화센터와 창원 양곡교회 집회는 어떤 의미에서 아주 다른 극과 극의 경험이면서 동시에 큰 도전과 배움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라오스는 세상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가난하면서 정치는 중국과 베트남을 따라 공산당 독재이지만, 경제는 자본주의를 접목시키려고 꿈틀거리는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은 6.25전쟁 후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60년은 걸린다고 했지만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작년부터 한국은 개인 수입이 일본을 능가한 [...]
Over the past ten days, my time spent between the Laos mission field and the revival meetings at Yanggok Church in the city of Changwon, Korea became, in many ways, two experiences at opposite extremes. Yet together, they formed a season of deep challenge, learning, and reflection. Laos is one of the poorest countries in [...]
One of the projects commemorating the 50th anniversary of FUMC in FLUSING last year was the construction of a Peace Center. The project was delayed because Laos is a communist country, and various concerns were raised regarding the ownership of buildings and property. To make an informed decision, I traveled to Laos last week. I [...]
작년 한어회중 창립50주년 기념 프로젝트 중 하나가 ‘평화센타’ 건립이었습니다. 늦어진 이유는 L국이 공산국가이기에 건물을 소유하는 것에 대한 여러 문제가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 결정을 위해 지난 한주간 선교사를 만나기 위해 L국에 왔습니다. 월요일 새벽 떠나 인천에 화요일 새벽도착해서 한국감리교 L국 평화선교회 (회장. 김광년목사) 관계자들을 만나고 저녁 비행기로 L국 수도에 도착해서 자고 다음 날 지방에 있는 선교지에 도착하니 [...]
This New Year’s greeting comes from the poet Na Tae-joo: “Today is the first day among all the remaining days of my life. Tomorrow will also be the first day among all the remaining days of my life. Therefore, you and I are today and tomorrow the first person and a new person of o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