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거룩한 이유와 사랑 나눔의 사명
사랑과 생명의 빛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대강절입니다. 어느 아이가 말구유에 놓인 아기 예수를 보고 소리를 쳤습니다. “엄마 저 아이는 왜 침대에서 자지 않고 저런데서 자?” 엄마는 “저 아이는 세상에 많은 다른 아이들이 가난하기 때문에 자기도 가난하기를 원했단다.”라고 답합니다. 그 아이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왜 다른 아이들은 모두 아빠가 있는데 나는 없지?” 어린 아이의 마음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