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mcadmin

About fumcadmin

This author has not yet filled in any details.
So far fumcadmin has created 2311 blog entries.

살아있는 동안 최선다해 사랑

담임목사 김정호 몇년전 Bruce Feiler가 ‘The Council of Dads’(아버지들의 협의회)라는 책을 썼습니다. Feiler는 Walking the Bible이라는 베스트 셀러를 쓰면서 젊은 나이에 책을 쓰는 사람으로서는 최고봉에 오르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43살이 된 어느날 아주 희귀한 암에 걸려 병원에 누워있게 됩니다. 죽음의 두려움 가운데 병실에 누워있는데 3살된 딸 아이가 자기를 향해 환하게 웃으면서 달려오더랍니다. 그때 그는 사랑하는 [...]

2016-06-12T09:36:33-04:00May 8th, 2016|

예수님이 주인되는 가정

담임목사 김정호 한동안 ‘가정은 교회처럼 교회는 가정처럼’이란 말이 유행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라는 것이 예수님이 주인되는 교회처럼 되여야 하고 교회가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처럼 되어야지 그렇지않고 허구헌날 사랑해야 할 가족을 아프게하고 상처주는 콩가루 집안이 되고 모이면 싸우고 갈라지는 교회처럼 되어버리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가정이나 교회 모두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야 사랑이 가능합니다. 유대랍비 브리크너는 결혼의 성공이 내게 [...]

2016-06-12T10:03:51-04:00May 1st, 2016|

선교의 씨앗이 열매맺는 것을 보아 참 감사했습니다

담임목사 김정호 선교의 씨앗이 열매맺는 것을 보아 참 감사했습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기도해주신 덕에 우크라이나와 카작스탄 그리고 키르키스탄 선교지방문과 집시교회 입당예배와 목회자학교 잘 인도하고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어느 곳을 가도 중앙아시아 선교에 우리 교회가 차지하는 영향력을 목격하고 새삼 놀랬습니다. 제가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면서 중앙아시아선교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었지만 실제로 중앙아시아선교에 제대로 기여한 교회는 후러싱제일교회라는 것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김유민선교사님 [...]

2016-06-12T09:43:00-04:00April 24th, 2016|

선교지에서 호강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 김정호 우크라이나 연회 목회자 세미나 인도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자동차로 4시간 걸려 밤 12시에 우크라이나 국경에 도착했는데 4시간 국경경비대 조사를 기다려야했습니다. 헤가이 러시아감독, 안드레이 김 모스크바 감리사, 서호석목사, 그리고 우리 내외와 다니엘 조목사 모두 비슷하게 생겼는데 둘은 러시아, 하나는 한국, 셋은 미국여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헝가리나 우크라이나 국경경비대로서는 신기한 것 같았습니다. 더군다나 우크라이나와 [...]

2016-06-12T09:43:54-04:00April 17th, 2016|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