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순종의 가정
에베소서 6:1-4
에베소서 6:1-4
담임목사 김정호 몇년전 Bruce Feiler가 ‘The Council of Dads’(아버지들의 협의회)라는 책을 썼습니다. Feiler는 Walking the Bible이라는 베스트 셀러를 쓰면서 젊은 나이에 책을 쓰는 사람으로서는 최고봉에 오르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43살이 된 어느날 아주 희귀한 암에 걸려 병원에 누워있게 됩니다. 죽음의 두려움 가운데 병실에 누워있는데 3살된 딸 아이가 자기를 향해 환하게 웃으면서 달려오더랍니다. 그때 그는 사랑하는 [...]
디모데후서 1:1-5
담임목사 김정호 한동안 ‘가정은 교회처럼 교회는 가정처럼’이란 말이 유행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라는 것이 예수님이 주인되는 교회처럼 되여야 하고 교회가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처럼 되어야지 그렇지않고 허구헌날 사랑해야 할 가족을 아프게하고 상처주는 콩가루 집안이 되고 모이면 싸우고 갈라지는 교회처럼 되어버리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가정이나 교회 모두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야 사랑이 가능합니다. 유대랍비 브리크너는 결혼의 성공이 내게 [...]
요한복음 21:15-17
담임목사 김정호 선교의 씨앗이 열매맺는 것을 보아 참 감사했습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기도해주신 덕에 우크라이나와 카작스탄 그리고 키르키스탄 선교지방문과 집시교회 입당예배와 목회자학교 잘 인도하고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어느 곳을 가도 중앙아시아 선교에 우리 교회가 차지하는 영향력을 목격하고 새삼 놀랬습니다. 제가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면서 중앙아시아선교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었지만 실제로 중앙아시아선교에 제대로 기여한 교회는 후러싱제일교회라는 것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김유민선교사님 [...]
담임목사 김정호 우크라이나 연회 목회자 세미나 인도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자동차로 4시간 걸려 밤 12시에 우크라이나 국경에 도착했는데 4시간 국경경비대 조사를 기다려야했습니다. 헤가이 러시아감독, 안드레이 김 모스크바 감리사, 서호석목사, 그리고 우리 내외와 다니엘 조목사 모두 비슷하게 생겼는데 둘은 러시아, 하나는 한국, 셋은 미국여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헝가리나 우크라이나 국경경비대로서는 신기한 것 같았습니다. 더군다나 우크라이나와 [...]
요한복음 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