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러싱목회 1년 지나며 생각한 것들
담임목사 김정호 이번주로 꼭 1년이 되었습니다. 배운 것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지난 목회 36년 가지고 있었던 나름대로의 자신감과 당연하게 여기던 전제들을 내려놓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여기에 자유가 있습니다. 제가 살아왔던 도시들과 뉴욕(후러싱)은 많이 다릅니다. 처음에는 이 과정이 어려움으로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목회 도전의 소망으로 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애틀란타는 유입되는 한인들이 많기 때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