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과 부흥의 비전을 보았습니다
저는 주말에 뉴올리언스연합감리교회 부흥회를 인도하고 오늘은 담임목사 취임 예배 설교를 합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목사 없이 후러싱제일교회 온라인 예배와 함께 한 교회입니다. 목사 찾아달라 교인들이 간곡히 부탁하는데 가겠다는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인 인구가 얼마 되지 않고 교인도 6명 남은 교회 목사로 갈 사람이 없어 포기하려 하는 때 김성은 목사님이 가서 설교를 시작하면서 교회가 회복이 [...]
저는 주말에 뉴올리언스연합감리교회 부흥회를 인도하고 오늘은 담임목사 취임 예배 설교를 합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목사 없이 후러싱제일교회 온라인 예배와 함께 한 교회입니다. 목사 찾아달라 교인들이 간곡히 부탁하는데 가겠다는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인 인구가 얼마 되지 않고 교인도 6명 남은 교회 목사로 갈 사람이 없어 포기하려 하는 때 김성은 목사님이 가서 설교를 시작하면서 교회가 회복이 [...]
요한일서 (1 John) 5:13
어제 오전 교회 ‘약속의 땅’에서 합동추모예배를 드리고 돌아오니 교회 마당에 ‘가을 축제’를 위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하고 어린이들이 행복에 겨워 뛰어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축제를 시작하면서 아이들에게 설교를 하라 하기에 늘 변함없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장된 몸짓과 목소리로 세상 천하 가장 잘 생기고 아름다운 아이들이 다 모여 있는 것 같다는 말로 시작하면 아이들이 늙은 목사가 뭔 소리를 하나 집중해서 [...]
신명기(Deuteronomy) 33:24-29
오늘은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마틴 루터가 중세 서방 가톨릭 교회 개혁을 위해 1517년 10월 독일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붙이면서 종교개혁이 시작되었습니다. 종교개혁에서 이 시대 교회가 관심 가져야 하는 두 가지를 뽑으라면 저는 만민제사장주의(priesthood of all believers)와 성경이 각 나라 언어로 번역된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의 일곱 가지 성례 가운데 개신교는 세례와 성만찬만 성례로 인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