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시는 하나님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보다 젊은 시절에는 숲을 보느라 나무를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성격이 급해 머물러 음미하지를 못하고 빨리 그리고 많이 보려 하기도 했습니다. 연속극을 보아도 결론을 보는 것이 급해서 비디오를 빨리 돌리는 짓을 했습니다. 음식도 급하게 먹느라 어려서는 수저를 깨물기도 하고 걷다가 문가에 어깨를 다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어려웠지만 좋은 [...]
새벽예배 6/11/2022
새벽예배 6/10/2022
새벽예배 6/9/2022
새벽예배 6/8/2022
새벽예배 6/7/2022
새벽예배 6/6/2022
사도행전 Acts 2:1-21
어제 나성에서 온 기독교방송 대표 말씀이 코로나 이후 36% 한인교회가 문을 닫았고, 그 교인들이 대부분 큰 교회로 이동하는 현상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어려운 때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을 하는데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분 말씀이 작은 교회들이 그동안 최전방에서 전도에 가장 열심이었기 때문에 작은 교회 살리는 일이 교회를 살리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전 날에 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