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사람 쓰시는 방법
하나님은 자기 자신이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며 힘이 넘치고 젊었던 모세를 쓰지 않으시고 미디안 광야에 들어가 푹 썩어 아무것도 할 자신이 없게 된 중년의 모세에게 출애굽 민족해방의 대역사를 맡기셨습니다. 자기 자신이 가장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여겼던 바리새인 사울을 땅바닥에 꺼꾸러지게 한 후에 3년간 아라비아로 가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신 다음에야 바울이 되게 하셨습니다. 성공에 집착했던 야곱은 [...]
하나님은 자기 자신이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며 힘이 넘치고 젊었던 모세를 쓰지 않으시고 미디안 광야에 들어가 푹 썩어 아무것도 할 자신이 없게 된 중년의 모세에게 출애굽 민족해방의 대역사를 맡기셨습니다. 자기 자신이 가장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여겼던 바리새인 사울을 땅바닥에 꺼꾸러지게 한 후에 3년간 아라비아로 가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신 다음에야 바울이 되게 하셨습니다. 성공에 집착했던 야곱은 [...]
새벽예배 10/2/2021
새벽예배 10/1/2021
새벽예배 9/30/2021
새벽예배 9/29/2021
새벽예배 9/28/2021
새벽예배 9/27/2021
요한복음 (John) 16:31-33
한동안 ‘지랄총량의 법칙’이라는 말이 많이 떠돌았습니다. 인간에게는 평생 쓰고 죽어야 하는 못나게 노는 짓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멀쩡하던 사람이 못된 짓 하기도 하고, 어려서는 안 그러던 아이가 고등학교 다니면서 부터 부모 속 썩이고 그러는 것이 다 자기가 채워야 할 ‘총량’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행복총량의 법칙’이 있다는 것이고 사람마다 채워야 할 눈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