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젊은이 목회 지경을 넓혀 주시는 하나님
지난 수요일 종교개혁500주년 세미나 ‘2세들에게 길을 묻는다’는 주제로 2세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와 발표를 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그 자리에 나오기 위해 몇 달 동안 서로 연락하며 발표를 준비한 것과 정성 들여 이중언어로 자료를 준비한 것이 너무 고마왔습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 이민1세들이 헌신으로 세우고 지키는 후러싱제일교회라는 ‘어머니교회’ (mother church)가 있어서 멀리 떨어져 살아가도 의지가 되고 힘이 되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