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영원한 생명을 말하다
오늘 우리는 성도추모주일(All Saints’ Sunday)로 지킵니다. 예수님이 산자와 죽은 자 모두의 주님이 되시기 때문에 우리의 예배는 지상의 성도만이 아니라 천국의 성도들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이 땅에서의 생명을 잃었지만 천국의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죽음은 모든 것을 끊어놓습니다. 그렇지만 사도 바울은 세상 그 어떤 것, 죽음도 가난도 아픔도 슬픔도 예수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끊을 것이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