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사람되지 말라 가르치신 스승이 그립습니다

담임목사 김정호 사순절이 시작되면서 나 자신을 들여다 보다 나를 지도해 주셨던 스승들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나에게 ‘스승’이 되어 주신 어른들 세분 가운데 두분은 이미 하나님 품으로 가셨고 한분은 벌써 오랜전 나에게 하산 명령을 내리셨고 나를 만나주지 않으셔서 한번도 뵐수없었습니다. 부목사에서 쫒겨난 것입니다. 30년도 훨씬 넘은 세월인데 요즘도 나를 내치신 스승의 말씀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옛날 시카고에서 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