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2023-11072023-11-10T08:04:49-05:00

김구와 카터 두 어른을 생각합니다

뉴욕 후러싱 다운타운 가까운 곳에서 ‘백범 김구 선생 기념사업회’라는 간판을 보았습니다. 가끔 도산 안창호 선생님을 기념하는 모임이 흥사단 주관으로 몇 번 있는 것 보았지만 김구 선생님과 관련된 모임은 보지 못했습니다. 요즘에 보면 박정희 대통령이나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활동이 활발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이나 김대중 대통령 기념사업회가 뉴욕에 있을법 한데 없는 것 같습니다.
남과 북이 갈라졌는데 왜 김구 선생님은 김일성 주석을 만나러 가셨어야 했는지 그리고 그런 민족의 어른이 암살당해야 했던 민족의 불행을 생각해 봅니다. 김구 선생님만이 아니라 만주에서 일본 군대와 싸웠던 독립운동가들이 꿈에도 그리던 조국에 돌아와서는 일본 경찰 앞잡이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