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춤추는 기쁨이 있는 교회
80년대 젊은이들이 많이 부르던 찬송가중에 ‘춤의 왕’(The Lord of Dance)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 세상이 창조되던 그 아침에/나는 아버지와 함께 춤을 추었다/내가 베들레헴에 태어날 때도 하늘의 춤을 추었다/춤춰라 어디서든지 힘차게 멋있게 춤춰라 /나는 춤의 왕 너 어디 있든지/나는 춤속에서 너 인도하련다. “ 뉴욕연회 Bickerton감독이 오늘날 교단의 문제를 지적 하면서 많이 말하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춤을 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