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로 다시 소망하고 사랑한다
아마 목사들에게 가장 빨리 지나갔으면 바래는 씨즌이 있다면 성탄절일 것입니다. 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탄절은 사람을 들뜨게 하고 바쁘게 하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 예수 탄생이 우리 신앙의 거울이 되고 삶의 지표가 되도록 특별히 노력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성탄절은 사람들의 축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베푸시는 천국의 축제입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이 와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