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에는 온정, 문제해결은 냉정
며칠 전 제 페북에 한국 신학교에서 목회상담학을 가르치는 후배목사가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그녀는 정말 아픈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픈 사람에게 몇 년 전 너무 큰 책임을 주었습니다. 불쌍하기도 하고 ..또 너무나 허탈..화가 나지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우리가 아픈 사람을 늘 ‘너무 늦게’ 발견한다는 사실입니다. …치유를 위해선 온정이, 미래를 위해선 냉정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는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