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1987 그리고 2018 우리의 오늘
뉴욕 영화관에서도 ‘1987’이 상영되어 영화평이 페북에 올라옵니다. 유시민씨의 글이 있네요. “한때 정의롭게 살았다고 해서 그 이후의 삶이 꼭 정의로운 것은 아니다. 또 한때 정의의 편에 서지 못했다고 해서 그후에 정의의 편에 서지 말란법도 없다.” 저는 1980 광주때 보스톤대학 신대원에 다녔습니다. ‘광주’는 당시 신학을 공부하던 우리들에게 큰 충격이었고 민족과 역사문제를 고민하도록 도전했습니다. 마찬가지로 30년전 악한 국가권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