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기쁨 되기
시편 95:1-7
시편 95:1-7
올해 우리교회에서 주관한 종교개혁500주년 세미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제안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요즘도 계속되고 있는 개혁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면 대부분 교회를 관념화하고 도식화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오늘날 교회 문제들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가 예수님을 삶속에 만나는 인격적 존재가 아니라 자기들의 신학과 사상 이념을 정당화해주는 개념화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아무리 인생이 어렵고 힘들어도 예수님 사랑 믿고 [...]
마태복음 28:19-20
80년대 젊은이들이 많이 부르던 찬송가중에 ‘춤의 왕’(The Lord of Dance)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 세상이 창조되던 그 아침에/나는 아버지와 함께 춤을 추었다/내가 베들레헴에 태어날 때도 하늘의 춤을 추었다/춤춰라 어디서든지 힘차게 멋있게 춤춰라 /나는 춤의 왕 너 어디 있든지/나는 춤속에서 너 인도하련다. “ 뉴욕연회 Bickerton감독이 오늘날 교단의 문제를 지적 하면서 많이 말하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춤을 추는 [...]
누가복음 4:18-21
오늘부터 대강절이 시작됩니다. 대강절 우리는 소망, 사랑, 기쁨, 평화의 왕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를 기다리면서 촛불을 하나씩 밝힙니다. 이해인수녀가 ‘길이신 이여 오소서’ 기도문에서 “... 이 거칠고 스산한 황야의 어둠을 밝히시러/ 길이신 이여 오소서/ 슬픔을 딛고 일어설 희망을 주기 위해 오소서/ 죽음을 딛고 일어설 생명을 주기 위해 오소서… / 오소서/ 오소서/ 길이신 이여 오소서”라고 기도합니다. ‘12월의 촛불기도’에서는 [...]
마태복음 17: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