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부흥하는 교회를 세워가는 사람들
한국에 있습니다. 이번 여행의 원래 주된 목적은 뉴욕연회 감독과 감리사들 한국교회 탐방과 영성순례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정을 착각하여 삼척시 교회연합집회 인도를 앞으로 잡아 먼저 들어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기대하는 것은 뉴욕 연회 감독님을 비롯한 리더쉽이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예수 열심히 믿는 전통과 교회 사랑의 헌신을 보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미국에 있는 한인교회들에 대한 중요성과 [...]
두려움을 버리는 믿음
마태복음 10:24-33
배려와 예의가 있는 사람들
애틀란타에서 이번 주간 열린 ‘교회성장학교’에 참석한 한 분이 “목사님 교회 출신 목사들은 뭔가 좀 다른 것 같아요.”라고 합니다. 무슨 소리냐 했더니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가 있어요.”합니다. 이번 모임에 저와 사역했던 시카고, 애틀란타와 뉴욕 후러싱제일교회 출신 목사들이 여러 명 참석했는데 며칠동안 그들을 지켜본 평가입니다. 저와 사역했던 목회자들을 그리 좋게 평가하니 너무 고마왔습니다. 그리고 감리사 한 분이 [...]
니믈러(Niemueller) 목사의 기도를 다시 생각한다
우리 조국이 일제에서 해방된 지 이제 72년이 됩니다. 작년에 8.15 남북 공동기도문을 읽었는데 예배시간 평화통일 기도문을 읽은 후 우리교회 내부 평화통일에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작년 기도문 문제가 ‘남북’이란 단어와 ‘북남’이란 단어가 번갈아 나온 것이었다고 합니다. 남북교회가 서로 합의를 본 공동기도문 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연고전과 고연전이라는 말이 그런겁니다. 올해 공동기도문 읽지 않겠습니다. 공동기도문이 되려면 마음이 모아져야 [...]
살리고 사랑하는 사명
마태복음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