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주고 버텨준 여러분과 함께, 공감과 동행의 목회
지난 주일과 주말에 있었던 행정임원회, 교구와 목양위원회 회의를 준비하면서, 제 마음에 계속 맴도는 한 가지 생각이 있었습니다. 교회 리더들과 성도 여러분께 그동안 제대로 드리지 못했던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코로나를 지나고, 교회의 여러 변화를 지나오면서 보여주신 기다림과 기도, 그리고 말없이 자리를 지켜 주신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