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없게 된 기쁨
오늘 영어 예배 후 저를 위한 아이스크림 파티가 열립니다. 영어권 목사가 없을 때마다 제가 설교를 했는데 다음 주일부터 고요한 목사가 영어 목회를 전담하게 되어 제가 필요 없게 된 것을 축하하는 파티입니다. 고목사가 ‘총괄목사’(Executive Pastor)로 그리고 이주희 목사가 부목사로 8월부터 목회팀에 들어오면, 이제 그동안 1인 2역 3역으로 수고한 신기성 전도사와 이상재 목사, 주일학교 전담 강수진 목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