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교회의 존엄과 주체성
저는 새벽 통성기도 시간에 드리는 자녀들을 위한 기도가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진취적으로, 창조적으로, 행복하게 살게 하여 주세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대단한 사람과 결혼해도, 세상적으로 성공해도 천박한 가치관에 빠져 초라하고 불행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돈과 권력 앞에서 비굴하지 않으며, 자기 삶의 주인으로, 하나님이 주신 존엄과 자유를 누리며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