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씨앗, 최고의 때는 오고 있다
라오스 평화센터 기공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오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길이기에 라오스에 가야 할 때마다 주저합니다. 그런데 좋은 선교지는 언제나 배움과 감동 그리고 도전을 줍니다.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사완나켓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기공식에 참여했습니다. 공산국가이기에 공식행사는 기독교적 내용 전혀 없고 교회 이름도 거론하지 않았지만, 지역 주민들과 10인의 이장들 그리고 라오스 유일한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