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아이들 예수사랑으로 함께 키우는 교회
며칠 전 아들아이가 카톡에 사진을 한 장 올렸습니다. 할머니와 뜯은 나물들입니다. 치매기운으로 아들 삼형제는 확실하게 기억하는데 손주들은 수시로 누구 아이들인지 확인하시는 할머니와 나물을 뜯은 아들을 생각하며 내게 주는 최고의 어버이주일 선물이라 생각했습니다. 나는 그 아들이 대통령되기를 기대했었습니다. 그런데 괜찮은 대학을 나와 Peace Corps (평화봉사단)으로 지도자되는 훈련받고 괜찮은 직장생활 멀쩡하게 하더니 몇 달 전 직장 그만두고 [...]